[베트남] 일본계 과일수출업체 굿라이프(Good Life), 대만으로 베트남산 용과(Dragon Fruit) 첫 출하
일본계 과일수출업체 굿라이프(Good Life)에 따르면 대만으로 베트남산 용과(Dragon Fruit)를 첫 출하했다. 대만은 7년만에 베트남산 용과의 수입금지 조치를 해제했다.
이번 출하는 타이베이용으로 6톤을 수출한다. 굿라이프는 현재 용과를 한국과 일본에 각각 연간 약 1000톤씩 수출을 하고있는데 향후 대만의 수출량은 이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만은 2009년 병해충인 '미칸코미바에'의 번식을 우려해 베트남산 용과의 수입을 중지했다. 올해부터 출하 전 증기로 살충 소독하거나 운송 후 대만에서 검역을 받는 등의 조건으로 수입금지를 해제한 것이다.
굿라이프는 현재 호치민에서 공장을 운영중이고 한국이나 일본, 북미, 사우디, 두바이, 홍콩, 미얀마, 인도 등을 중심으로 용과외에도 코코넛, 망고 등 베트남산 과일들을 수출하고 있다.
▲일본계 과일수출업체 굿라이프 홈페이지
이번 출하는 타이베이용으로 6톤을 수출한다. 굿라이프는 현재 용과를 한국과 일본에 각각 연간 약 1000톤씩 수출을 하고있는데 향후 대만의 수출량은 이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만은 2009년 병해충인 '미칸코미바에'의 번식을 우려해 베트남산 용과의 수입을 중지했다. 올해부터 출하 전 증기로 살충 소독하거나 운송 후 대만에서 검역을 받는 등의 조건으로 수입금지를 해제한 것이다.
굿라이프는 현재 호치민에서 공장을 운영중이고 한국이나 일본, 북미, 사우디, 두바이, 홍콩, 미얀마, 인도 등을 중심으로 용과외에도 코코넛, 망고 등 베트남산 과일들을 수출하고 있다.
▲일본계 과일수출업체 굿라이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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