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쑤닝우리우(苏宁物流), 항저우 기반 물류회사 티엔티엔콰이디(天天快递) 42.5억위안에 인수
박재희 기자
2017-01-04 오후 3:30:57
중국 최대 가전제품 유통기업 쑤닝윈상그룹(苏宁云商集团)에 따르면 물류자회사 쑤닝우리우(苏宁物流)를 통해 항저우 기반 물류회사 티엔티엔콰이디(天天快递)를 인수하기로 했다.

인수총금액은 42억5000만위안으로 초기에 주식의 70%를 29억7500만위안에 인수한다. 그리고 12개월내 나머지 주식 30%를 12억7500만위안에 인수하기로 했다.

티엔티엔콰이디는 1994년에 설립됐다. 2016년 기준 총 배송예상건수는 12억6000건으로 전국에 61개 센터, 1만개 이상의 배송지점을 소유하고 있다. 글로벌 8개국에 배송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 China_Suning wuliu_Homepage

▲쑤닝우리우(苏宁物流) 홈페이지


▲ China_TianTian kuaidi_Homepage

▲티엔티엔콰이디(天天快递) 홈페이지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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