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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레일리아 통신서비스기업인 옵터스(Optus)의 매장. [출처=홈페이지]오스트레일리아 통신서비스 기업인 옵터스(Optus)에 따르면 2023년 4분기 지출 비용은 US$ 6100만 달러로 집계됐다. 2023년 말 인터넷 서비스 장애와 환율 문제로 수익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실제 환율을 적용한 결과 2023년 4분기 매출액은 5.4% 하락했다. 동기간 EBITDA는 5억2800만 달러로 1.8%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한편 모바일 서비스 판매 매출은 2023년 4분기 9억9600만 달러로 전전 동기와 비교해 3.4% 증가했다. 모바일 서비스 이용자 수는 2023년 12월 말 기준 1만503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2023년 11월 전국적으로 핸드폰과 인터넷 서비스 장애가 발생하며 통신이 중단되자, 옵터스의 전 최고경영자(CEO)인 켈리 베이어 로스마인(Kelly Bayer Rosmarin)은 사임했다.모회사인 싱텔(Singtel)은 가격 하락과 지속적인 운영 약세를 매출 감소의 원인이라고 밝혔다. 향후 옵터스의 상품을 간소화하고 중소기업 고객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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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텔(Singtel)의 글로벌 IT 자회사인 내셔널컴퓨터시스템(NCS)의 본사 건물. [출처=위키피디아]싱가포르 이동통신사인 싱텔(Singtel)에 따르면 2023년 4분기 순이익은 S$ 5억59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1.5% 상승한 것으로 US$ 4억1645만 달러에 달한다.싱텔의 오스트레일리아 통신 자회사인 옵터스(Optus)와 글로벌 IT 자회사인 내셔널컴퓨터시스템(NCS)이 주요 수입원인 것으로 조사됐다.국내 통신업 운영이 약세를 보인 반면 해외 자회사의 수입이 상승해 그룹 전체의 운영 손실을 상쇄한 것으로 분석됐다.내셔널컴퓨터시스템의 2023년 4분기 EBITDA는 7500만 달러로 1년 전 동기와 비교해 47% 상승했다. 싱텔 싱가포르의 2023년 4분기 EBITDA는 3억7200만 싱가포르달러로 전년 동기에서 4.9% 하락했다. 국내의 어려운 거시경제 상황으로 기업과 소비자의 소비가 줄어든 영향으로 판단된다. 싱가포르 정부는 코로나19 팬데믹에서 회복된 이후 경제 정상화를 위해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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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7싱가포르 전기통신기업인 싱텔(Singtel)에 따르면 본부를 재개발할 계획이다. 재개발 비용은 토지 비용을 포함하여 S$ 20억달러 이상으로 전망된다. 해당 Comcentre 마천루는 1979년부터 본부로 사용됐다. 가장 최신식의 지속 가능한 디자인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스마트 빌딩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입찰 과정은 2022년 3월 마감되며 최종 결정은 2022년 5월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금을 확보하기 위해Comcentre 를 조인터벤처 기업에 매각할 게획이다. 신규 개발 후 싱텔이 30%를 활용하고 남은 공간은 오피스 공간으로 임대한다. 2028년 완공할 계획이며 재개발 준비를 위해 2024년 임시 부지로 이전할 방침이다. ▲싱텔(Singtel)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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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IT 서비스 기업 인포시스(Infosys)에 따르면 자회사 인포시스 컨설팅(Infosys Consulting Pte. Ltd.)이 말레이시아 싱텔(Singtel)의 배송센터 지분 100%를 인수했다.인수 금액은 S$ 600만달러로 2021년 12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에 인수한 배송센터는 싱텔(Singapore Telecommunications Limited)의 GEIM(Global Enterprise International Malaysia Sdn. Bhd.)이다.말레이시아는 글로벌 고객을 위한 동남아시아의 전략적 배송 및 판매 허브로서 인포시스의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GEIM은 2013년 설립됐으며 고객의 경험과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싱텔의 자회사이다. 2021년 3월 31일 기준 매출액은 RM6740만 말레이시아 링깃을 기록했다.▲ 인포시스(Infosy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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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1싱가포르 공유 배차업체인 그랩(Grab)에 따르면 디지털 은행을 설립하기 위해 국내에서 350명을 추가로 채용할 계획이다. 공유 배차서비스 외에도 디지털 은행 사업도 진행한다.인공지능, 사이버 보안, 사이버 보안 데이터 사이언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제품 관리와 설계 등에 경험과 지식을 갖춘 인력을 찾고 있다.2020년 12월 싱텔과 디지털 은행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컨소시엄을 결성했다. 늦어도 2022년 초에는 디지털 은행을 론칭할 예정이다.정부는 4차 산업혁명을 진화시키기 위해 독특한 디지털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 검증되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그랩(Grab) 홍보자료(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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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8싱가포르 통신업체인 싱텔(Singtel)에 따르면 12만9000명의 고객 데이터가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3자와 파일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해킹됐다.유출된 정보는 고객의 개언정보로 이름, 주소, 전화번호, 신분증 번호, 생년월일 등이다. 또한 싱텔의 이전 직원 28명의 은행계좌 정보도 유출됐다.이미 유출된 정보의 일부는 다크웹에 게시됐다. 다크웹은 랜섬웨어 해커 그룹이 소유하고 있는 사이트로 각종 해킹 정보를 공개한다.결제 정보, 이메일 송수신 내역 등을 포함한 11기가바이트 규모의 정보가 해당된다. 25개 업체에 대한 정보를 회수하려면 25만달러에 달하는 비트코인을 지불하라고 요구했다.▲싱텔(Singtel) 빌딩(출처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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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5싱가포르 택시 서비스 및 식품 배달 서비스 플랫폼인 그랩(Grab)에 따르면 자본 US$ 3억달러 이상을 유치한 것으로 집계됐다. 해당 투자 라운드는 한국의 한화자산매니저먼트(Hanwha Asset Management Co Ltd)의 주도로 이뤄졌다.펀딩 자금은 금융 서비스 사업의 확장에 이용될 계획이다. 핀테크 사업에서 보험, 대출, 자산 매니저먼트, 지불 서비스 등으로 확장할 방침이다.중국발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높아진 동남아시아의 디지털 금융 서비스 수요에 맞춰 디지털 금융 사업 성장을 가속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2020년 12월 싱가포르의 1번째 디지털은행 권한을 획득한 기업은 각각 인터넷 플랫폼 기업인 Sea Ltd, 그랩과 싱텔(Singtel)의 합작벤처였다.▲그랩(Grab) 홍보자료(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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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이동통신기업인 싱텔(Singtel)에 따르면 2021년 자산 매니저먼트 기업인 UOBAM(UOB Asset Management)와의 협업을 통해 개인 대상의 모바일 로봇 어드바이저를 출시할 계획이다.투자 솔루션을 제안하는 로보 어드바이저로 싱텔의 대쉬(Dash) 모바일 지갑을 통해 진행된다. 양사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싱텔(Singtel) 빌딩(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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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4중국이동통신(中国移动通信)에 따르면 사물인터넷(IoT) 분야에서 싱가포르 이동통신사인 싱텔(Singtel)과의 협약을 체결했다.중국과 싱가포르 각각에서 협대역 IoT (NB-IoT) 네트워크를 통해 사물인터넷(IoT) 장치와 애플리케이션을 상호 이용하기 위한 목적이다.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중국이동통신의 기업 고객은 싱가포르의 싱텔 네트워크에서 사물인터넷 장치를 사용할 수 있다. 싱텔의 비즈니스 고객도 중국이동통신 네트워크에서 자체 IoT 애플리케이션 또는 장치를 사용할 수 있다.또한 기업은 싱가포르와 중국에서 네트워크 가시성 및 제어 기능을 제공하는 공통 플랫폼에 액세스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비용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단일 창구에서 통합 청구서를 받을 수 있다.우선, 가입자 수 측면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인 양통신사업자는 소비자, 자동차 및 산업 부문에서 사물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겠다는 목표로 설정했다.특히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중국과 싱가포르의 광범위한 네트워크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규모의 경제를 창출함으로써 양국에서 사물인터넷 발전을 가속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참고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APAC)의 사물인터넷 시장은 2025년까지 110억개의 연결을 통해 $US 386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China-ChinaMobile-Singtel-IoT▲ 중국 이동통신(中国移动通信)과 싱텔의 협약식(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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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통신업체 싱텔(Singtel)과 우편 및 전자상거래업체 싱포스트(SingPost)에 따르면 2017년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 행사로 '전자폐기물 재활용 프로그램'을 시행했다.재활용을 통해 전자소재의 경제적 활용과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것이 양사의 주목적이다. 재활용 폐수거함에 넣거나 소형 전자기기는 폐기물 전용봉투에 밀봉해 해당업체로 전송할 수 있다.현재 국내에서 발생되는 전자폐기물만 매년 6만톤에 달하고 있다. 일상생활에 디지털과 전자기기의 활용도가 확대될수록 전자폐기물량도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참고로 전 세계 전자폐기물 매립지가 한정된 만큼 재활용 사업은 미래 산업의 필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싱가포르 내 분리수거 및 재생산업이 활발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싱포스트(SingPost)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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