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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3영국 식품기준청(Food Standards Agency, FSA)에 따르면 슈퍼마켓체인기업들에게 식품 리콜 경고를 발행했다. 식품 리콜 경고를 받은 슈퍼마켓체인기업들은 Asda, Tesco, Sainsbury’s, Morrisons, Aldi, Waitrose 등이다.상기 슈퍼마켓체인들은 매장에서 쇼핑하는 고객들에게 식품기준청의 식품 리콜 경고문을 받았다는 것을 알려야만했다.식료품 제품라벨에 언급되지 않은 식자재에 대한 심각한 알레르기 우려때문이다. 'Sacla'브랜드의 다양한 페스토 식료품 제품은 라벨에 언급되지 않은 땅콩을 포함하고 있어 모두 리콜 조치됐다.땅콩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모두 건강에 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식품 리콜 경고는 제품이 소비자에게 위험을 초래한다고 생각될 때 발행될 수 있다.식품기준청 웹사이트에는 식품 리콜의 전체 목록이 상세히 제시돼 있다. 슈퍼마켓체인기업별로 리콜 대상 식료품의 제품명, 포장 날짜, 유통기한, 제품의 크기와 무게 등이 수록돼 있다. ▲식품기준청(Food Standards Agency, FSA)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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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7영국 식품기준청(Food Standards Agency)에 따르면 모든 주요 슈퍼마켓에서 판매되고 있는 가금류에서 박테리아가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9개 대형 슈퍼마켓 모두 박테리아가 기준치를 초과한 닭고기에 대해 리콜조치했다. 매년 감염된 닭고기와 리콜되는 양도 점점 확대되고 있는 중이다.가축과 사람에게 식중독을 일으키는 박테리아인 캄필로박터에 감염되는 국민은 매년 28만명에 달한다. 닭고기를 날 것이나 완전하게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먹을 경우에 발병한다.박테리아에 감염되면 신체가 스스로 치유하기도 하지만 대개 감기증상이 나타난다. 간단한 항생제로 치유될 수 있지만 사망 등으로 이어지기도 한다.2019년 1분기 동안 치킨 샘플의 3.5%를 조사한 결과 1g당 1000cfu가 발견됐다. 참고로 식품기준청은 2014년 초 이후 관련 조사결과를 공개하고 있지만 2017년에서야 언론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식품기준청(Food Standards Agency) 홍보자료(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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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4영국 식품안전청(Food Standards Agency)에 따르면 아스다, 알디, 웨이트로즈, 부츠 등 식품리콜 대상업체을 발표했다. 식품안전 기준을 준수하지 않았으며 리콜 대상 식품을 구매한 고객은 구입처에서 환불을 요구할 수 있다.식품에 신고하지 않은 원료를 사용하거나 다른 제품에 잠재적 위험을 제공할 수 있는 재료가 들어간 경우에 리콜하도록 명령한다.일부 슈퍼마켓의 경우에는 라벨이 정확하지 않은 식품을 판매하다가 리콜명령을 받았다. 웨트로즈는 포장지에 우유가 들어있다는 표시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코업도 라벨에 겨자가 포함됐다는 표시를 하지 않은 수프제품 5개를 리콜했다. 겨자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에게 잠재적 위험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식품안전청(Food Standards Agency)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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